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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단
은 단 본명은 단 殷 斷출생9월 28일[1]나이37세[2]신체166cm, 57kg, B형소속前 초자연 재난관리국 출동구조반 청룡 2팀現 초자연 재난관리국 출동구조반 현무 3팀직급요원코드네임두루미좋아하는 것수필점심 메뉴 추천감자탕 1. 개요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기반 자작 캐릭터. 행주 은 씨. 이름은 끊을 단(斷). 자신의 결단을 믿고 살아가라는 의미이다. 2. 캐릭터 상세목을 살짝 덮는 길이의 정돈되지 않은, 여기저기 뻗친 고동색 머리카락을 지니고 있다. 앞머리는 보는 기준 왼쪽으로 살짝 넘긴 머리. 쌍꺼풀이 있고 눈매는 둥글게 내려가지만 뾰족하다는 인상을 준다. 왼쪽 눈 전반에는 흉터가 있으며 눈동자 또한 탁한 백안이다. 오른쪽 눈은 원래의 짙은 적갈색. 자..
2025.10.27
도 재재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25.10.15
[설영] 과거의 B를 만났다 스프레드 - 타로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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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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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설
은 설 본명은 설 殷 設출생2월 15일[1]나이34세[2]전공연극영화과신체177cm, 65kg, A형소속백일몽 주식회사 현장탐사팀 G조직급과장가면까치좋아하는 것배점심 메뉴 추천된장찌개 1. 개요카카오페이지 웹소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기반 자작 캐릭터.행주 은 씨. 이름은 베풀 설(設). 뜻 그대로 베풀며 살아가라는 의미이다. 2. 캐릭터 상세푸른빛이 도는 흑색과 시크릿투톤 백색 머리카락을 지니고 있다. 길이는 허리까지 내려오며 헤어 스타일은 주로 보는 기준 오른쪽으로 넘긴 쉼표머리와 반묶음. 쌍꺼풀이 있고 눈매는 둥글게 내려가다가 끝이 올라간다. 눈동자는 동공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짙은 흑안. 늘상 반달 같은 눈웃음과 함께 미소를 띠고 있다. 어쩐지 새부리 같다는 인상을 준다.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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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시렌
강 시렌[1][2]Sirene Kang 생일3월 5일[3]나이26세국적대한민국신체178cm, 72kg전공경찰행정학과직업 前 ■■ 히어로 보조요원現 비일상통제센터 관리자소속 前 히어로 조직 ■■ C팀現 비일상통제센터 관리 4팀 대표 이모지🍒 체리 1. 개요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히어로 아닙니다!》 기반 자작 캐릭터이자 CoC 시나리오 《비일상통제센터:환영역 5호선 비일상 매뉴얼》의 플레이어 캐릭터. 2. 캐릭터 상세히어로 조직 ■■ C팀 소속 오퍼레이터 요원 C-13이었으나, 이직으로 현재는 비일상통제센터 관리 4팀 소속 관리자이다. 어깨에 걸치는 붉은색 단발 곱슬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위에는 바보털이 있다. 헤어스타일은 자주 바뀌는 편이지만 기본적으로 보는 사람 기준 왼쪽 앞머리를 넘기고, 뒷머리는..
2025.04.21

은 단

푸실버섯
|2025. 10. 27. 11:16
은 단
 
본명 은 단 殷 斷
출생 9월 28일[1]
나이 37세[2]
신체 166cm, 57kg, B형
소속 초자연 재난관리국 출동구조반 청룡 2팀
초자연 재난관리국 출동구조반 현무 3팀
직급 요원
코드네임 두루미
좋아하는 것 수필
점심 메뉴 추천 감자탕

 

 

1. 개요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기반 자작 캐릭터.

 

행주 은 씨. 이름은 끊을 단(). 자신의 결단을 믿고 살아가라는 의미이다.

 

2. 캐릭터 상세


목을 살짝 덮는 길이의 정돈되지 않은, 여기저기 뻗친 고동색 머리카락을 지니고 있다. 앞머리는 보는 기준 왼쪽으로 살짝 넘긴 머리. 쌍꺼풀이 있고 눈매는 둥글게 내려가지만 뾰족하다는 인상을 준다. 왼쪽 눈 전반에는 흉터가 있으며 눈동자 또한 탁한 백안이다. 오른쪽 눈은 원래의 짙은 적갈색. 자주 당찬 표정을 보여주며, 전체적으로 강단있고 수수한 분위기다. 피부가 맑고 흰 편이다.

 

초창기 초자연 재난관리국의 정석적인 요원상. 날 때부터 선하고, 심지가 단단하며 정의로운 성격이었다. 재난관리국에 입사한 이래로 '한 명이라도 더 많이 일상으로, 소중한 곳으로 돌려보내주고 싶다.'는 신념을 계속 지키고 있으며, 이 올곧음이 흔들린 적은 손에 꼽는다. 자신의 일에 깊은 사명감을 느끼고 있고, 원래도 책임감이 강한 편. 그렇기에 일적으로는 무모하고 고집스러운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평소에는 늘상 웃고 있는, 넉살 좋고 장난스러운 마이페이스. 직설적이고 솔직하며, 털털하다 못해 무신경하다고도 느껴지나 그 밑에는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가 분명하게 있다. 누군가에게 휘둘리는 것을 싫어하며 감성적이고 감정적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사람. 갑자기 욱하는 기질을 가지고 있다. 주변에서 단에 관해 이야기할 때면 매번 '인간적인 사람'이라는 평이 나온다.

 

2.1. 인물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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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차이의 친동생. 유일하게 남은 가족이자, 원래는 연극영화과 출신이나 현재는 백일몽 주식회사에 재직 중이다.(...) 보통의 남매들처럼 서로 의견이 갈리는 일도 많았지만, 설이 웬만해서는 말을 잘 들어주어 사이좋게 지낸 듯. 단은 설이 무슨 일을 하든 믿고 응원해줬으며 설 또한 단에게는 자주 마음을 털어놓고 의지했다. 단으로서는 어릴 적부터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관계. 그러나 이후 일어난 사건에서 단이 쓰러졌고, 다시 깨어났을 때 설은 그 반동으로 백일몽 주식회사에 지원하여 연락을 끊은 상태였다. 마지막으로 본 모습도 그렇고, 설의 자취방이 빠져있으며 전화번호까지 바뀌어있자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걱정 중. 근무 중에도 설의 흔적을 찾기 위해 주시하고 있다. 단의 신념의 원천을 이루는 사람 중 한 명이다.

 

2살 차이의 사촌. 부모들끼리 사이가 좋아 어릴 적에는 자주 만났으나, 그 부모들의 사정을 기점으로 오래간 보지 못했다. 이후 단이 재난관리국에 입사하게 되면서 재회하였는데, 처음 알아봤을 때 뱉은 말이 "목 아프게 왜 이렇게 길어졌어?"였다고. 몇 년만에 재회한 게 맞나 능글맞은 하람의 성격을 귀찮아하면서 매번 시비를 걸었는데, 그래도 몇 명 남지 않은 가족이라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 자신이 눈에 부상을 입어 운신이 어려웠을 때, 재난의 봉인을 위해 세광특별시로 가겠다는 그를 뜯어말린 이유. 그때가 처음으로 단의 신념이 흔들린 순간이었으나, 결국에는 그 신념을 저버리지 못하여 하람을 보내주었다. 세광특별시에 대한 기억 소거 및 인지 왜곡이 이루어진 지금은, 그가 마지막으로 진입한 어떠한 재난에서 실종됐다고 두루뭉술하게 기억하는 중. 하람을 떠올릴 때면 단은 자신의 신념을 더욱 굳세게 만들 수 있다.

 

괴담에서 처음 만난 백일몽 주식회사의 직원. 세하를 구조한 이후, 현실에서도 계속 우연히 마주치며 안면을 텄다. 그때마다 말을 붙이고 둘이서 시간도 자주 보내자 제법 친밀한 사이가 된 듯. 처음에는 자신의 신념도 신념이지만 구조 활동에 방해가 되는 직원들을 먼저 괴담에서 내보내려는 감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당시 세하의 바른 태도를 보고, 그 뒤 현실에서도 쭉 지켜보게 되며 이제는 꽤나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제 신념을 한번 더 당당히 이어갈 수 있게 해주는, 아끼는 사람으로도 여기고 있는 듯. 새로 나타난 재난을 파악하려던 중 오염된 세하를 만나게 되었을 때 구출해준 이유도 이것. 자신과 은근 잘 맞는 세하가 근시일내로 저 망할 사이비 회사에서 빠져나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설의 직장동료이나, 설의 입사 사실을 몰랐던 단은 그 둘의 관계를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다.

 

2.1.1. 초자연 재난관리국


같은 현무 3팀의 직속 상사. 같은 직장에서 몇십 년, 또 같은 팀에서 몇 년을 함께하며 이제는 거의 매일같이 얼굴을 마주보자 자연스럽게 관계는 친해졌다. 사석에서는 서로 투닥거리며 언니동생 할 정도. 봐온 기간이 꽤 길다 보니 단은 젊은 시절, 그리고 지금의 해금 요원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고, 또 닮았다. 사소하게는 취향부터 크게는 재난 속에서의 전투 방식까지 닮았다고. 주변에서도 둘이 같이 있을 때 그러한 이야기를 자주 한다. 집단과 개개인은 다를 수 있다는 그녀의 생각에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단이 지니고 있는 요원상에서 상당히 큰 부분을 이루고 있는 사람. 단이 가끔 놀린답시고 해금 요원에게 사탕을 주며 담배 좀 끊으라고 한다.

 

같은 현무 3팀의 직속 후배. 자기 밑으로 있는 후배인만큼 잘 챙겨주고 아껴주고 있다. 고명 요원이 모르는 것에 대해 물어볼 때 매번 대답해주기도 하고, 일 관련으로는 직접 가르쳐준 적도 많아서인지 일할 때의 합이 나쁘지 않다. 그가 다른 어린 요원들과 즐거운 추억을 가질 수 있도록 시간을 내주기도 하는 모양. 아직은 어리고 혈기왕성한 그가 집단과 개개인을 향한 감정을 구분 짓지 못하는 것에 마음 쓰기도 하지만, 자신이 직접 깨달아야 의미가 있다며 굳이 혼을 내거나 분위기 잡으면서 말을 얹지는 않는다. 언젠가는 더 심지 굳은 사람이 되어, 믿음직스러운 한 명의 요원으로서 자리 잡기를 바라고 있다.

 

나이대, 성격, 하다 못해 가치관까지도 비슷하여 제 딴들에는 빠르게 친해졌다. 서로 맥 없는 농담을 주고 받거나 합심해서 콩트를 찍기도 하는 등, 둘이 같이 있으면 해금 요원이 골머리를 앓는 빈도가 늘어난다고. 이렇듯 언제나 죽이 척척 맞을 것만 같은 조합이지만, 최 요원이 웬만한 사람들은 능가할 정도의 두뇌와 실행력을 가지고 기행을 벌이는 탓에(...) 단은 자연스럽게 브레이크 역할을 맡게 되었다. 이 경우 가끔은 최 요원이 단에게 '누님과 가족이냐'라고 묻기도 한 듯. 둘이 왜 그렇게 닮았어? 다른 팀이지만 장비를 차고 합동전을 벌일 때도 손발이 제법 잘 맞는다. 단이 다가오는 삿된 것들을 처리하고, 그 사이에 최 요원이 악인들을 제압하는 식. 이러고 또 상대의 실력에 대해 시비를 걸거나 한참 띄워준다. 서로의 팀 신입들에게 자주 장난을 친다.

 

*아래 캐릭터와의 드림 관련 추가 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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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요원과 도화의 관계를 알고 처음 며칠동안 그를 도둑놈이라고 놀렸다. 장난스럽게 말하기는 했지만 어느정도 진심인 듯(...) 자주 도화를 사이에 두고 그와 실랑이를 벌인다.

 

타팀의 신입. 직종상 같은 공간에 있어도 마주치기 어려운 탓에, 도화를 처음 만난 것은 그녀가 입사한 후 며칠 뒤였다. 서로 통성명을 마치고서 단이 곧장 내뱉은 말은 '혹시 현무 3팀에는 관심없냐'는 말. 평소처럼 현무 1팀의 신입을 꼬드기는 장난을 친 것이다. 그런데 당시 도화가 이런저런 질문을 하며 관심을 보이자, 장난기가 더욱 돌아 지금은 조금 진심으로 영업하게 되었다고. 물론 매번 최 요원에게 제지당하는 것으로 상황은 갈무리된다. 자기 할 말은 다 하며 당차고, 그 최 요원을 휘두르는 모습 그리고 자신의 가치를 분명하게 지닌 모습을 마음에 들어하여 자주 챙겨준다. 최 요원이 못 살게 굴면 찾아오라고, 아주 혼쭐을 내주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겸사겸사 현무 3팀에 오면 좋다는 말은 또 덤. 도화가 오래오래 근무하며, 지니고 있는 가치를 한결같이 지키길 응원하고 있다.

 

2.2. 호칭


인물 부르는 호칭 불리는 호칭
은 설 야, 설아, 은설 누님
윤 하람 오라비, 흑주 팀장님 단아, 두루미야
연 세하 야, 꼬맹이, 제비, 연세하, 세하야 등 단 씨, 누님 → 누나
도화 야, 꼬맹이, 복숭아 동자, 엄지 공주, 도화 등 두루미 요원님 → 두루미 선배, 기린 선배

 

인물 부르는 호칭 불리는 호칭
해금 해금 언니, 팀장님 은단이, 두루미, 두루미 요원
고명 고명아 요원님
최 요원 최 씨, 최 가 은 씨, 단아, 두루미 등

 

3. 작중 행적


17년 전, 20살에 초자연 재난관리국 출동구조반 청룡 2팀으로 입사했다. 동시에 보육원을 나오며 요원용 기숙사에 입실했다. 작중으로 약 10년 전 설과 같이 괴담에 휘말렸다가 쓰러졌고, 설과 연락이 끊겼다. 이후 약 6년 뒤 재난 속에서 눈에 부상을 입는 바람에 일을 쉬고 있었는데, 세광특별시에서 멸형급 초자연 재난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동료들과 가족을 잃었다. 세광특별시의 기억 소거 및 인지 왜곡이 이루어진 이후에는 청룡팀이 해체되고 현무팀과 함께 재구성된 탓에 출동구조반 현무 3팀으로 재배정되었다.

 

73화 검은 그늘 속에서에 진입한 뒤 연세하를 만났다. 그에게 명찰을 주고 난 이후, 구조 활동을 시작했다.

 

166화 [요원 토크토크 익명방]에서 늪지오르골의 관리법 관련하여 묻는 요원에게 "웅 괜찮아 담달에 규칙서에도 반영될 거예요"라고 답변했다. 익명방에서 김솔음에 관해 이야기하며 "혹시 현무3팀은 관심 없으실까?"라고 운을 뗀 해금 요원의 옆에서 잘 좀 해보라고 쪼았다. 그에 나도 급하다는 답변을 돌려받았다.

 

168화 단체메신저 익명방에서 김솔음의 이야기가 재차 들려오자 "잉?", "또 신입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랐다.

 

177화에서 해금 요원과 고명 요원이 따로 출동하고 나서는 혼자 있다가, 다른 곳에서 지원 요청을 받아 출동했다.

 

이후 한동안 등장이 뜸했는데, 이는 몇 개월간 휴직 중이었기 때문이라고 밝혀졌다.

 

291화 뒤로 인력난 탓에 해금 요원에게 연락을 받게 되었다.

 

324화에서 해금 요원의 섭외를 받고 다시 복직하여 근무 중인 모습으로 등장. 컨테이너에서 그녀와 함께 있다가 먼저 퇴근한다. 편한 사이답게 앞에서 하품까지 하고 있다(...) 직후 김솔음이 컨테이너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나, 막상 그와는 길이 엇갈려 마주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봤으면 귀신인줄 알았을 것이다

 

3.1. 진입 괴담


괴담
  도깨비 공방(-)
  반짝반짝 용궁(-)
  (중략)
73화 검은 그늘 속에서(-)
  (중략)
  산 꼭대기 도서관(-)

 

4. 장비


  • 붉은 월도

적갈색 긴 자루의 월도. 금방울이 하나 달려있다.

삿된 것을 구속하는 아이템. 귀신이나 초자연 현상 외에 대상에게는 효력이 거의 없으나, 악인은 경우에 따라 통하기도 하는 듯. 매번 어깨에 둘러메고 다니고 있다. 종류가 여러 개인데, 삼지창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더 세밀하고 화려하게 장식된 의식용 월도가 따로 있다. 평상시에 들고 다니기에는 크기도 무게도 버겁기에 도깨비 장난 등의 초자연적인 힘으로 꺼내오고, 집어넣는 듯하다.

 

  • 은심장
착용자는 자신의 누적된 이타적 행동에 따라 타인의 경외심을 얻는다.
'이타적인 자가 권력을 얻는 것이 사회적으로 가장 효율적이다.'라는 제작자의 가치관이 강하게 반영되었다.

 

은빛의 작은 방패 모양에 'CHARGE'라는 문자가 양각되어 있는 배지. 착한 사람이 집단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해주는 물건으로, 일명 '인성 인증배지'이다. 재난관리국에서 생산해 배부하는 설득용 장비로 보기 드물게 훈훈한 방식으로 쓰이는 아이템이라 큰 선업을 쌓은 시민들에게 배포되기도 했다. 도깨비 공방에서는 만들지 않는다.

 

5.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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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오님
증명사진(고등학생)
c. 이거 님
앤오님
c. 이섯 님
'도서관에 잠든 학교' IF, 앤오님
무복 디자인
c. 딜 님
c. 곽도로롱 님

 

6. AU 및 IF


  • '도서관에 잠든 학교' IF
더보기

285화 수막새 요원의 상황 보고서 초안에 따르면, '플라워 골든 마스코트'와 마주친 듯하다. 당시 현장에 동행 중이던 도깨비불이 해당 초자연 개체에게서 리조트 초대를 받고 기뻐하며 승낙해버리자 급하게 제지를 시도했다. 하지만 결국은 실패하여 이후 호출한 다른 도깨비불들과 함께 보내주었다. 플라워 골든 마스코트를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보는 해금 요원을 당황스레 보았다.

 

286화 '검은 그늘 속에서'에 현무 3팀과 함께 진입하였다. 상황이 이상하게 흐르자 월도를 꺼내 경계태세를 갖췄다.

 

288화에서 다른 요원들의 말을 따라 류재관을 오염으로부터 보호했다. 그러나 고명 요원과 함께 살점에 저항하다가 결국 삼켜진 듯. 정황상 끝까지 버티다가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289화 종결된 '검은 그늘 속에서' 속 세광공업고등학교의 5층, 강당 앞복도에서 고명 요원과 함께 낮잠을 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290화 해금 요원의 말로는 현실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평화롭게 잠들어있다고 한다.

 

296화 책장 뒷편에 남겨진 포스트잇을 통해 무사함이 확인되었다. '다들 고생했다.'는 한 문장만 짧막하게 남긴 모양. 여기 있는 동안 계속 금주해야 하냐, 술 마시고 싶다고 말했다가 고명 요원에게 한소리 들은 건 덤이다.


세광특별시, 세광공업고등학교에 의식이 갇히는 IF. 이후 작중 전개에 따라 구조될 것으로 보인다.

원래의 <어둠탐사기록>에서는 이 시점, 혹은 그 이전에 사망했다.

 

  • 포켓몬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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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단 엔트리
파트너 텅구리
엔트리 엘레이드
루카리오
카디나르마
윈디
파이어로

 

7. 기타


평상시에는 캐주얼 위주로 입는다. 이유는 편해서.

 

아침형 인간. 일의 특성상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일찍 기절하고 일찍 일어나는 가깝다(...)

 

맑은 날의 햇살, 아침을 좋아한다. 개운하게 자고 일어났을 때의 맑은 감각을 좋아하는 듯. 느낄 수 있는 날이 얼마 없긴 하다.

 

시간이 뜰 때는 책을 읽는다.[3] 주로 읽는 것은 수필. 공포·호러·스릴러 장르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현실에서 괴담을 보고 있는데 굳이 텍스트로도 봐야겠냐'는 의견.

 

술꾼이다. 술이라면 가리지 않고 좋아하며 주량 자체도 높은 편이다. 소맥을 자주 말아먹는다.

 

느끼한 음식은 좋아하지 않는다. 먹으면 속이 느글거리는 느낌이라고. 이 사실에 대해 고명 요원은 '외국에 나가서도 김치를 찾을 분'이라고 평했다.

 

운이 상당히 나쁜 편이다. 당장 본인만 해도 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겼으며, 주변인들은 곁에서 사라져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코드네임인 두루미의 상서로움과는 대조되는 부분. 그러나 매번 본인만은 살아돌아온다는 점에서 장수를 상징하는 두루미와 어울리기도 한다.

 

흉터가 있는 눈 쪽으로 무언가가 다가오면 순간 긴장하여 굳는다. 물론 금방 다시 정신을 차리기는 한다.

 

한 해에 한두 번은 꼭 악몽을 꾼다. 단이 유달리 일찍 출근했다면 그날이 바로 악몽을 꾼 날. 막상 본인은 연례행사 정도로 여긴다.

 

학창시절 돈을 모으기 위해 합법적인 선에서 별별 아르바이트를 다 해봤다. 상하차에서 인기가 꽤나 좋았다는 모양.

 

악력이 강하고 손이 맵다. 본인이 힘을 빼려고 해도 잘 안 된다는 듯.


[1] 천칭자리. 탄생석은 아메시스트 쿼츠, 탄생화는 색비름. 의미는 각각 냉정한 사고, 애정.

[2] 추후 변경 가능성 有.

[3] 이러한 사유로 단의 가방에는 항상 책 한 권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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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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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 과거의 B를 만났다 스프레드 - 타로 백업

2025. 9. 2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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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설

푸실버섯
|2025. 7. 25. 15:35
은 설
 
본명 은 설  殷 設
출생 2월 15일[1]
나이 34세[2]
전공 연극영화과
신체 177cm, 65kg, A형
소속 백일몽 주식회사 현장탐사팀 G조
직급 과장
가면 까치
좋아하는 것
점심 메뉴 추천 된장찌개

 

 

1. 개요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기반 자작 캐릭터.

행주 은 씨. 이름은 베풀 설(設). 뜻 그대로 베풀며 살아가라는 의미이다.

 

2. 캐릭터 상세


푸른빛이 도는 흑색과 시크릿투톤 백색 머리카락을 지니고 있다. 길이는 허리까지 내려오며 헤어 스타일은 주로 보는 기준 오른쪽으로 넘긴 쉼표머리와 반묶음. 쌍꺼풀이 있고 눈매는 둥글게 내려가다가 끝이 올라간다. 눈동자는 동공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짙은 흑안. 늘상 반달 같은 눈웃음과 함께 미소를 띠고 있다. 어쩐지 새부리 같다는 인상을 준다. 전체적으로 순하고 단정한 분위기의 중성적인 미인. 피부가 맑고 흰 편이다.

 

능청맞고 여유로운 성격. 잔머리를 잘 굴리는 타입에 지독한 흥미 본위로, 괴담을 탐색하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클리어 하는 것을 즐긴다. 상황 판단이 빠르고 행동에 망설임이 없으며, 이는 당장 눈앞에서 사람이 죽어도 다음을 생각할 정도. 하지만 그러한 무정함은 백일몽 주식회사의 평균적인 인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한정된 이야기로, 보통의 도덕·윤리 의식을 지닌 이들에게는 되는 한 도움을 준다. 자신의 영역 안까지 들어온 사람들은 끝까지 챙겨주기 위해 노력하기도. 포인트마저 본인이 먼저 사용한 후 조원들을 위해 쓰는 일이 허다 하여[3] 남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다, 가식적이다 등의 평가를 받으나, 설을 아는 주변인들은 이상하지만 능력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이야기 한다. 정예팀에 갈 수 있는 실적임에도 이러한 이유 탓에 배제된다는 말을 듣지만, 정작 본인은 그곳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듯.

 

2.1. 인물 관계


3살 차이의 친누나. 초자연 재난관리국에 재직 중이며, 유일하게 남은 가족이자 설이 백일몽 주식회사에 입사하게 되는 계기이다.(...) 보통의 남매들처럼 서로 의견이 갈리는 일도 많았으나, 설이 웬만해서는 말을 잘 들어주어[4][5] 사이좋게 지낸 듯. 단은 설이 무슨 일을 하든 믿고 응원해줬으며 설 또한 단에게는 자주 마음을 털어놓고 의지했다. 그에게는 몇 없는 편안하게 기댈 수 있는 관계. 그러나 이후 일어난 사건의 반동으로 설은 백일몽 주식회사에 지원하며 자취방을 빼고 사택에 입실하거나 전화번호를 바꾸는 등, 흔적을 정리하고 단을 만날 가능성을 피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를 떳떳하지 못하다고 여기는 중.

 

5살 차이의 사촌. 부모들끼리 사이가 좋아 어릴 적에는 자주 만났으나, 그 부모들의 사정을 기점으로 오래간 보지 못했다. 이후 단이 재난관리국에 입사하게 되면서 같이 재회하게 되었는데, 예전에도 그와 많이 친하지 않았던 점을 더불어 오랜만에 보는 하람의 모습이 어색해, 제대로 말을 붙이지는 않았다. 그래도 간간이 대화는 했고 가족으로서 아끼기는 했다. 설이 단과 연락을 끊었을 때, 하람과도 연락을 끊었기에 설은 하람에게 일어난 일을 여지껏 모르고 있다고. 연락을 끊었을 당시, 알고 지내던 다른 요원들의 전화번호와 함께 하람의 전화번호도 수첩에 같이 기록해두었으나, 세광특별시에 대한 기억 소거 및 인지 왜곡이 이루어진 현재는 '지금 연락해봤자 나를 받아주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여 연락하지 않고 있다. 무의식 중에 어린 마음으로 봤던 그를 묘하게 닮게 되었다.

 

2.1.1. 길흉조


입사 동기. 미친 데스 서바이벌 입사 오리엔테이션에서 태연하게 극 이야기를 하며 말을 텄다. 정식 입사 이후로도 같이 작품을 보는 등 둘이서 시간을 보낸 일이 많은 듯. 기본적으로 큰 성향이 반대되기에 투닥거리는 일이 잦고 자신과 실력이 비슷한 효영에게 설은 묘한 승부욕을 느끼기도 하나, 지더라도 혈안이 되지는 않으며 오히려 그 뛰어난 실력을 인정하고 신뢰한다. 그렇기에 효영이 '유랑 극단, 페르소나'에서 1년 넘게 실종 되었을 때도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찾아 구출하기도 했다. 대신 괴담을 떠돌 각오까지 할 수 있을 정도로 목숨이 아깝지 않은 상대. 효영이 경비팀으로 이동한 뒤에도 예전과 똑같이 대하며 떠오를 때마다 연락하거나 취향에 맞지 않는 술과 안주, 한정된 외출 시간에 생활 패턴까지 맞추며 헌신 중. 스스로는 그 자각이 없는 모양이다.

 

입사 동기 겸 룸메이트. 같은 G조의 직속 부하이다. 약 8년 동안 같은 사택, 7년 동안 같은 조에서 지내왔으며 그만큼 친근하게 대하는 상대. 평소에는 형 같이 잔소리를 하거나 장난을 치고 챙겨준다. 같이 작품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는 듯. 하지만 이러한 친분과는 별개로, 일할 때는 괴담에서 탐구욕을 불태우나 승진이 더딘 세하를 믿지 못해 그의 행동을 제한하고 본인이 나서는 구석이 있다. 세하가 되는대로 사람을 구하려 했을 당시에는 '은혜를 모르는 이들까지 무모하게 구하지 말고 자신의 처지부터 생각하라' 이야기 한 적도 있을 정도.[6] 나중에 자신과 성향이 비슷해진 세하를 보고 나서는 묘하게 씁쓸해 하면서도 안심했다. 자신과 효영의 관계를 신경 쓰고 있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으나, 그 이유를 몰라 그를 답답하게 만들고 있다.

 

2.1.2. G조


  • 하 은비

같은 G조의 직속 부하. 은비의 당당하고 선한 성격을 마음에 들어하여 상사로서 조원인 그녀를 잘 챙겨주고 있다. 처음에는 일적 관계로서 선을 긋기도 했으나, 서로를 어느 정도 파악하게 된 지금은 친근하게 대하며 장난 또한 치는 듯하다. 물론 일할 때와는 별개의 이야기이다. 이따금씩 은비가 세하에게 좋지 못한 버릇을 배워온다고 군소리를 하기도 한다.

은비가 G조에 들어온 이후, 팀의 구성원이 바뀌지 않아 만족하고 있다.

 

2.2. 호칭


인물 부르는 호칭 불리는 호칭
은 단 누님 야, 설아, 은설
윤 하람 형님 설아
양 효영 양효영 씨, 양 과장님, 까마귀 씨 → 하프 씨 은설, 은 과장, 까치
연 세하 연세하 씨, 연 대리님, 제비 씨, 아우  은 과장님, 까치 씨, 형, 야(...) 
하 은비 하은비 씨, 하 주임님, 누에나방 씨  설 과장님, 까치 씨, 설 씨 등 

 

3. 작중 행적


10년 전, 단과 연락을 끊고 백일몽 주식회사에 입사했다. 입사 테스트용 괴담 '심연교통공사에 어서오세요'에서 본인이 타고 있던 칸 중 효영과 단 둘만 탈출했다. 이후 현장탐사팀 I조를 배정받고 연차 한 번 채우기 전, 주임 승진과 함께 구조 조정에서 G조로 발령. 3년차에 대리, 5년차에 과장으로 진급하며 조장까지 맡게 되었다. 6년차쯤 되었을 무렵 '유랑 극단, 페르소나'에 1인 진입하여 효영을 구출해냈다.

 

그의 성정상 조원들의 안위와 귀환을 중시하기에 위험 등급이 높은 어둠은 자주 받지 않아 생환률이 높으나, 눈에 띄는 결과 또한 많이 가져오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가끔 조와 따로 일할 때는 고등급 어둠에 들어가거나 본래의 흥미 본위로 파악해둔 새로운 매뉴얼을 몰아서 갱신하기도 한다.

 

3.1. 진입 괴담


괴담
심연교통공사에 어서오세요(D)
화요 퀴즈쇼(D)
(중략)
헝그리 행맨(B)
이제 신부에게 키스하세요(C)
(중략)
유랑 극단, 페르소나(A)

 

3.1.1. 유랑 극단, 페르소나


극단 페르소나

연기지향점: 본성은재능에우선하고내용은형식에자유로울수있다. 연기의본질은보이는것이아니며항상다름을추구한다.

1. 페르소나에서는 1년간 <미식의탐구>(■■■■■ 작), <거짓말쟁이>(■■■ 작) 2작품만을 지속적으로 공연할 특별한 배우 0분을 모집합니다.
- 지원에는 따로 자격이 필요하지 않으며, 오디션 합격 시 계약 기간의 모든 숙식은 ■■■■에서 제공합니다.
- 스케줄은 오디션 합격 후 안내드리며, 해당 시점부터 배우분께서는 반드시 ■■■■ 측 숙소를 이용하여야 합니다.

2. 배우의 사정을 고려하게 될 경우를 대비, 배우모집은 매월초 수시모집하며 계약에 명시된 1년의 시작은 첫 공연시작을 기점으로 합니다.

3. 모집하는 배역에 제한은 없으며, 보다 나은 배우분이 오디션에 합격할 시 첫 공연 이전에 계약이 해지될 수 있음을 안내합니다.

4.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아래 번호를 통해 연락 남겨주세요. 오디션은 연락 즉시 실시합니다.

[검열삭제]
※열람 주의!※
유의 : 이 문서를 읽음으로써 발생하는 공포, 환청, ■■, ■■■■ 등의 문제에 대하여 (주)백일몽은 일체의 배상책임이 없습니다.

서명 이후 진행하십시오.
<어둠탐사기록>에 등장하는 괴담, 백일몽 주식회사의 식별코드는 Qterw-A-609.
암흑(A) 등급 어둠.

매월초 특정 구인 사이트의 4페이지에서 <페르소나 극단 특별 배우 모집>이라는 타이틀의 공고를 발견할 수 있다.
해당 공고를 읽고 지원할 시 본 괴담에 진입.

오디션의 합격여부에 따라 자신의 생사가 결정되며,
유일한 탈출법은 합격 후 긴 시간이 지나기 전에 다른 배우가 합격자와 같은 역에 합격하여 대상의 계약을 해지하는 것.

탈출하더라도 인지 오염이 정도 이상 진행되며,
현재 공식적인 기록상 오염이 진행되지 않은 예외 기록 없음

 

  • 탐사기록 #1

과거 연기 경력이 있는 박■■ 사원, 오디션 합격. 이후 해당 인원 실종.
모집 공고에 안내되는 바에 따르면 숙소로 이동된 것으로 보임.
함께 진입한 그외 3명, 오디션 불합격. 공포, 환청 및 환각 호소 후 실종. (사망 추측)

 

  • 탐사기록 #28

엑스트라 역에 지원한 이■■ 대리, 합격. 이전에 합격한 배우보다 이 대리의 능력치가 더 높다며, ■개월 전 엑스트라 역에 지원했던 박■■ 사원과의 계약을 해지. 이후 합격자는 실종.
생존자, 인지 오염 정도 이상 진행. 이후 격리.

 

  • 탐사기록 #44

엑스트라 역에 합격한 양■■ 과장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음. 해당 인원에게 엑스트라는 재능을 낭비할 뿐이라며 다른 배역을 부여.
양■■ 과장이 극구 사양해도 극단주는 같은 태도로 일관. 이후 실종.
내달 업로드된 공고에서 ■■ 역의 지원이 마감된 것을 확인.

 

  • 증언 #4 (생존자: ■■■ 사원)
탈출 이후 오염이 일부 완화된 생존자의 증언.

■■■ 사원: 숙소에 입장하면, 개인실이 배정되는데 그 안에는 스티커표가 있어요. ······네, 참 잘했어요 스티커 같은 걸 붙일 수 있는 표요. <정진하세요>라는 스티커표인데, 실수 한 번에 스티커 하나가 붙어요.

■■■ 사원: 오로지 하나의 연극만을 위해 사지를 뒤틀고, 단 한 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실수를 하면 당연히안돼죠!그건훌륭한연극배우로서의수치니까요.단주가내리는형벌은당연한거예요.내몸이부숴지고하나하나다시조립돼서결국■■■■라는캐릭터에맞게되었을때나는비로소최고의연기자가될수있어

이후 오염 증세 심화로 인해 인터뷰 중지 및 격리 조치.

 

  • 탐사기록 #96

은■ 과장이 모집 공고에 명시된 작품이 이전과 다름을 발견. 1인 진입 후, 심사위원석에 앉아 있던 양■■ 과장의 모습을 확인.
해당 인원의 오염이 극도로 진행되었기에 심사를 보는 척 대상을 상대역으로 지목, 즉흥극을 통해 노스텔지어 사탕을 섭취시킴. 이후 특별 루트를 통해 실종자 포함 2인 탈출.
실종자는 극심한 오염 증세로 곧바로 격리되었으며, 진입 인원은 오디션 불합격으로 인한 오염 증세를 호소함.

 

  • 탐사기록 #97

연기 경력 있는 일반팀 3인 진입, 오디션 불합격 후 특별 루트 통해 탈출을 시도하였으나 전원 사망.
해당 루트는 허가된 인물만 이용 가능한 것으로 추정.

 

우리함께즐거이무대위를노닐자이가면을쓰고페르소나를쓰고너의모든것은지워져본성은재능에우선하고내용은형식에자유로우니너의본성은재능에짓눌려사라지고내용은형식에얽매이지않아정해진틀에서벗어나리라아아아름다워라너는비로소최고의연극배우가되었다자이제함께무대위로향하자그황홀한재능을모두에게선보여그아름다움에경배하라

 

4. 장비


4.1. 전용 장비


  • 진주 귀걸이

하늘색에 단순하고 깔끔한 진주 모양 귀걸이. 착용 시 정신착란, 세뇌 등 '마음을 더럽히는 것'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 흑요석 검

가공한 흑요석에 무늬를 새겨 만든 날카로운 단검.

지니고 있으면 미미한 행운이 따른다. 자신의 육체를 스스로 찌를 시 정신 안정 및 오염 회복에 효과가 있다. 찌를 때 육체를 통과하기에 외상은 없으나, 고통은 느낄 수 있다. 자신 외의 다른 사람을 찌르면 통과하지는 않지만 상처도 나지 않는다. 경도가 약하기 때문에 주의.

 

  • 자개 손거울

불로초를 문 두 마리의 학이 자개로 새겨진 상서로운 원형 손거울. 거울을 통해 진실을 볼 수 있다. 품행이 바르고 권위로운 자일수록 선명하게 보인다.

Qterw-E-99(친절한 씨앗 키트)에서 위에 검을 거울과 합성해서 제작.

 

  • 앙면 손거울

꽃과 나비 그림이 새겨진 양면 손거울. 거울 위에 작은 물건을 올리고 덮으면 떠올린 대상에게 거울 자체가 전달된다. 해당 대상이 물건을 가져가면 거울은 다시 사용자에게로 돌아간다.

 

5.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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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c. 이거 님
c. 청 님
증명사진 (사원/과장)
c. 이섯 님
c.
c. 딜 님

 

6. AU 및 IF


  • 유랑 극단, 페르소나 오염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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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까치 형상의 본체와 그를 중심으로 둘러싼 네 마리의 하얀 까치 환영들로 이루어져 있다.

마주할 시 빠른 속도로 회전하여 본체가 다른 환영들과 똑같은 모습이 된다.

이후 총 다섯 마리의 까치들이 각기 다른 말을 하며 탐사자에게 이중 진실을 말하는 이를 찾으라고 한다.

 

찾지 못할 시 무대의 소품으로서 '물건'이 된다.

올바르게 찾아낼 시 감복하며 해당 탐사자를 '은인'으로 선정한다.

 

은인으로 선정된 이는 자신이 진정 되고 싶었던 모습으로 변한다고 느끼나, 실상은 신체와 정신을 재조립 당하는 것.

이후 "이 완벽해진 모습으로 극단   에 함께하고 싶다" 주장하며 실종된다.

 

보은으로! 그대가 바라는 가장최고의 을 보일 수 있도록, 이 제가 직접 그대의몸부터정신한조각까지모두갖춰드리겠습니다!


<초자연재난관리국>

기록 #?

은심장을 지니고 있는 요원의 말에 반응하는 듯한 양상을 보임.

 

  • 포켓몬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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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설 엔트리
파트너 고디모아젤
엔트리 가디안
냐오닉스
파비코리
스완나
에써르

 

7. 기타


평상 시(회사에서는 대리 시절부터) 한복과 양복을 섞은 포멀룩 위주로 입는다. 이유는 단순히 취향.

 

맑은 날씨와 시원한 바람, 새벽을 좋아한다. 그때 유달리 자유로워지는 기분이 들어서 그렇다고.

 

아침형 인간. 매번 늦지 않은 시간에 잠들어서 제법 일찍 일어난다.

 

운이 좋은 편이다. 실제로 괴담에서 누군가를 구출할 때, 몇 년까지도 준비해서 필사의 각오로 빼내는 것을 한 번에 성공하였다.

 

주량은 평균 조금 못 미친다. 취하면 표정이 풀리며 얼마 안 가 잠에 든다는 듯. 숙취는 없는 편이나 술을 못하기도 하고, 주사 보이는 걸 좋아하지 않으며 각종 관리를 하고 있기에 잘 마시지 않는다. 비슷한 맥락으로 안주 또한 별로 먹지 않는다.[7]

 

효영과는 둘 다 연기를 할 줄 알기에 이따금씩 현실과 괴담을 막론하고 즉흥극을 벌인다. 제대로 미쳤다. 이외에도 연기에 관하여 자주 이야기 하는 듯.

 

전시회, 영화, 연극 등 가리지 않고 작품 보는 것을 좋아한다.[8]

 

작품을 보고 나서 수첩에 감상을 기록하는 버릇이 있다. 이외에도 평소에 종종 꺼내 적는 경우가 있는 듯. 이를 기반으로 대본을 집필하고 있으나, 따로 작품으로 낼 생각은 없어 보인다. 내더라도 다른 사람을 통해 낸 뒤 일부 수익을 받을 계획인 모양.

 

어릴 적부터 자신의 감정에 둔감하였다. 일정한 정도를 넘어서면 느끼는 것마저 어려운 듯. 본인은 이 사실마저도 아직까지 자각하지 못했다(...)

 


[1] 물병자리. 탄생석은 핑크 지르콘, 탄생화는 삼나무. 의미는 각각 고통의 완화, 그대를 위해 살다.

[2] 추후 변경 가능성 有.

[3] 본인이 소원권 등에 관심이 없어 가능했던 일이다.

[4] 어릴 때 부모님이 돌아가신 탓에 단은 학창시절부터 돈을 모았는데, 막상 자신은 편안한 생활을 한 것이 미안했던 모양.

[5] 단은 설을 위해 돈을 모았으며, 그가 도와주겠다고 하자 거절했다.

[6] 나름대로 세하를 걱정해서 한 말이었다.

[7] 무겁거나 자극적인 음식 모두 좋아하지 않는다.

[8] 효영이 경비팀으로 들어간 이후 심야 영화를 찾는 비중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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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시렌

푸실버섯
|2025. 4. 21. 00:43
강 시렌[1][2]
Sirene Kang
 
생일
3월 5일[3]
나이
26세
국적
대한민국
신체
178cm, 72kg
전공
경찰행정학과
직업
■■ 히어로 보조요원
現 비일상통제센터 관리자
소속
前 히어로 조직 ■■ C팀
現 비일상통제센터 관리 4팀
대표 이모지
🍒 체리

 

 

1. 개요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히어로 아닙니다!》 기반 자작 캐릭터이자 CoC 시나리오 《비일상통제센터:환영역 5호선 비일상 매뉴얼》의 플레이어 캐릭터.

 

2. 캐릭터 상세


히어로 조직 ■■ C팀 소속 오퍼레이터 요원 C-13이었으나, 이직으로 현재는 비일상통제센터 관리 4팀 소속 관리자이다.

 

어깨에 걸치는 붉은색 단발 곱슬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위에는 바보털이 있다. 헤어스타일은 자주 바뀌는 편이지만 기본적으로 보는 사람 기준 왼쪽 앞머리를 넘기고, 뒷머리는 하나로 묶은 모습. 눈동자는 맑은 연분홍색에 눈매는 둥근 듯하면서도 끝이 뾰족하다. 속쌍꺼풀이 있다.[4]

 

선하고 정의로운 성격. 올바르게 살고자 하는 신념이 있으며, 이를 무엇보다 중시한다. 그 탓에 타인에게서 옳지 못한 태도를 발견하면 어김없이 말을 얹거나 탐탁치 않아 하며, 스스로에게 또한 그 기준을 적용시켜 매번 옳은 일에 관하여 고민한다. 가끔은 생각이 너무 많아지기도.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쉽게 믿는 경향이 있으나, 그런 성정에 비해 상대에게 편히 의지하지는 않는다. 이외에도 스트레스에 취약하거나 이따금씩 충동적으로 구는 등, 전체적으로 '철 들었지만 아이' 같은 면모가 있다.

 

2.1. 인물 관계


2.1.1. 미정 탐사


팀 내에서 유일한 구면. 과거 히어로 조직에 근무 중일 당시 마주친 적이 있으며 이후 구조 현장에서 재회하였다. 시렌이 그에게서 어릴 적 동경한 히어로를 겹쳐 본 것이 비일상통제센터의 입사 계기. 서이현 본인도 따라 동경하게 되었다고. 그것과 별개로 둘이 잘 맞지는 않는다. 이직 전 각각 히어로 보조직과 정보상이었으니 말 다 한 수준. 성격, 가치관 등이 전부 반대되며 이에 시렌이 따지고 이현은 적당히 넘기는 식이다. 다만 본인과 엔지를 대하는 태도, 느긋하지만 확실한 일 처리와 능력 등을 선배로서 믿고 의지하고 있다. 둘이 따로 업무를 나가기도 한다.

 

호칭에서 드러나듯 팀 내에서 가장 어려워 하는 사람. 가치관, 성격 등 무엇 하나 맞지 않고, 조금이나마 이해했다고 생각하면 금방 또 알 수 없는 태도와 기행을 보이는 별종이라 여기고 있다. 하지만 실험을 할 때 적어도 정말 끝의 끝 법적 마지노선은 지키는 모습이나, 본인과 엔지를 챙겨주는 행동에서 낮지 않은 신뢰를 가지고 있다. 불안하지만 우선 믿고 보는 또 다른 선배. 일상의 이면을 마주하는 이 직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보이는 사람이라고도 생각 중. 별개로 툭 치면 부러질 것 같다는 인상이 있다. 대체 저 체력으로 어떻게 비일상을 휘젓고 다니는 걸까요?

 

팀 내에서 가장 마음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 두 선배들과는 달리 구조 의식, 가치관, 입맛 등이 무척 닮아 있어 잘 맞는다고 여긴다. 나이도 어려 좋은 것만을 보여주고, 챙겨주고 싶은 귀여운 동생이라 생각 중. 그러나 오히려 너무 닮아있기 때문에 서로 맞물리지 않아, 선택이 갈리기도 하며 마음 깊이 통하지는 않기도 한다. 닮고 닮지 않은 기묘한 간극들에서 충돌해버리는 것. 본인으로서는 곧고 강한 엔지를 믿고 따라주고 싶어하기는 한다. 밝고 엉뚱한 모습과 피로한 워커홀릭 이미지를 동시에 보고 있다.

 

 

2.2. 호칭


인물 부르는 호칭 불리는 호칭
서 이현 선배
하이드 하이드 씨 렌 씨
야나기 엔지 엔지 시렌 씨

 

3. 행적


3.1. 일상


3.1.1. 과거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백화점에 놀러갔다가 테러 사건에 휘말렸다. 누가 무슨 목적으로 벌인 일인지는 알 수 없었으나 건물에는 큰 화재가 일어났고, 인파에 휩쓸려 미처 나가지 못한 시렌은 잠시간 그곳에 갇혀있었다. 다행히 주변에 있던 어른들의 도움과 구조 요청을 받고 신속하게 온 히어로 덕분에 소량의 연기를 마신 것 이외에는 큰 문제 없이 현장에서 나올 수 있었다.

 

위 사건을 계기로 히어로를 동경하게 되었으며, 진로 또한 그의 보조 직업으로 결정하였다. 이후 관련 학력을 위해 경찰행정학과로 진학, 동시에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고향 이주 선언으로 자취를 시작하였다. 부모님과 연락은 모두 원활히 되었고 지원도 요청하면 받을 수 있었지만, 스스로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잠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군복무를 마친 뒤로는 조기취업을 통해 생활비를 해결하였다.[5]

 

취업 이후 각종 사건을 겪고, 여느 때와 같이 업무로써 거리를 순찰하던 도중 비일상에 휘말렸다. 이 전제부터 운이 끔찍이도 좋지 못했으나, 시렌의 운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해당 비일상은 몇 년 전 빈 건물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과거 화재 현장을 반복하여 재현하고 있었다. 해당 사실을 목격한 시렌은 금방 패닉하였으나, 비일상통제센터의 업무 일환으로 진입한 서이현의 도움으로 또 한 번 무사히 화기에서 탈출했다.

 

비일상에서 구출된 후, 그 자리에 함께 있던 담당자에게 명함과 더불어 근무 제의를 받게 되었다. 보통 평범한 사람이라면 무슨 미친 소리냐며 자리를 떠났겠으나, 직전 상황을 떠올리며 어릴 적 자신을 구해준 히어로처럼 소리 없이 사라지는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는 점에 이끌린 시렌은 얼마 뒤 비일상통제센터의 관리자로 이직하였다.

 

3.2. 비일상


3.2.1. 환영역 5호선


3.2.2. 천지 자연사박물관


4. 아트워크


더보기
비일상통제센터:환영역 5호선 비일상 매뉴얼
비일상통제센터:천지 자연사박물관 비일상 매뉴얼
증명 사진
지인 그림
c. 깃 님

 

5. AU 및 IF


  • 캘버리를 향해 걷는 100시간
더보기
캘버리를 향해 걷는 100시간
너를 내게 되돌려줄 100시간

 

  •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더보기
CREA-GRRR! -1-
CREA-GRRR! -2-

 

  • 포켓몬 AU
더보기
강 시렌 엔트리
파트너 체리꼬
엔트리 라프라스
샤미드
플로젤
푸린

 

6. 기타


외동이며 프랑스인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6] 현재 두 분 다 프랑스에서 거주 중. 부모님 측이 무관심하여 사이가 화기애애 하지는 않다.

 

어릴 적 겪은 사건으로 인해 화재 현장에서 쉽게 패닉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도 촛불, 라이터를 보는 등의 일상적인 수준으로는 생활에 지장이 없는 듯.

 

운이 정말 좋지 않다. 인생에서 화재 현장에만 두 번 휩싸인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대목. 사소하게도 종이에 손을 베이거나 발목을 다치는 등 잊을만 하면 부상을 입는다. 사실은 직종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꾸미는 것에 관심이 있어 옷을 자주 사는 편이다. 취향은 캐주얼. 추위를 타는 편이기에 주로 레이어드 식으로 입으나, 일할 때는 불편하다는 이유로 악세서리나 기장이 긴 옷은 잘 입지 않는다.

 

머리를 기른 것은 군복무 이후. 전부터 기르고 싶었다는 모양이다.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이다. 추위를 타는만큼 더위를 덜 타고, 체리가 6월 제철이기 때문.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오후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점 또한 좋아한다.

 

담배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화재의 원인으로 자주 꼽히고 냄새가 베여서.

 

술을 그다지 즐기지 않는다. 필름이 끊기지 않기에 통제 불가능한 상태가 되는 걸 알기 때문. 하지만 분위기 따라서는 같이 즐기기도 한다. 주량은 평균, 숙취는 심하지 않으나 존재하며 주사는 헤실헤실 웃다가 잠드는 것.

 

단맛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나 적당한 선의 달달함까지는 좋아하여 엔지와 입맛이 맞는다.

 

노래를 잘 부른다. 하지만 본인은 특별히 대단하게 여기지 않아 웬만해서는 직접 나서서 부르지 않는다.

 

말할 때 단어를 제법 골라서 말하는 편. 싫은 소리를 줄이고 바른 말을 쓰려고 노력한다. 29즈는 유감이게 되었다.

 

중학교 시절 같은 반 동급생과 연애한 적이 있다. 2년 정도 만났으나 고등학교로 올라가며 자연스레 멀어졌다.

 

2종 보통 운전면허가 있다. 하지만 면허를 딴 당시에는 재산, 공간 등의 문제로 자차를 구입하지 않았고 비일상통제센터에 온 지금은 운전할 일이 없어 그대로 구매 계획을 미루고 있다.(...)


[1] 진주 강씨(姜)에, 이름은 프랑스어 sirène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

[2] 외국인인 어머니가 어느 나라에서도 사용하기 좋도록 지어주셨다고 한다.

[3] 탄생화는 수레국화, 탄생석은 로열 블루 사파이어. 각각 행복, 행운과 천명이라는 뜻이 있다.

[4] 본인이 말하기로 외적인 부분은 전체적으로 어머니를 닮았다고 한다.

[5] 피곤했던 것을 제외하면 집안일에는 능숙한 편이었기에 생활하는 동안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고 한다.

[6] 출생은 한국에서 했기에 복수국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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